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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플래너] 자기주도 학습의 비밀

상큼한 시간지키미 2017.11.20 17:17

[원플래너] 자기주도 학습의 비밀


요즘 자기주도 학습이란 말이 많이 들립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목적지향과 계획수립, 실천인 것 같습니다.


교육붕에서 계획수립 관련해서 좋은 글을 발췌했습니다. (http://if-blog.tistory.com/85)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무책임한 계획을 경계하는 말이기는 하지만, 

아무 계획이 없는 것보다는 계획을 일단 짜 놓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계획을 짜야 공부하고 싶어진다.


학습을 위한 출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수치적 목표와 이를 위한 계획 짜기이다. 공부하고 싶을 때 계획을 짜는 게 아니라 계획을 짜야 공부하고 싶어진다. 계획은 크게 일일, 주간, 월간, 연간 계획의 4종류가 있다. 

 

  • 일일 계획 

공부가 잘되는 시간에 취약과목을 공부해야 한다. 과목과 교재, 그리고 분량단위로 계획을 짜되, 문제풀이 공부 시에는 문제당 시간을 시험 때와 같이 설정하고 문제 개수에 따라 공부시간을 결정해야 한다. 


중학생은 학기 중 하루 3시간, 고등학생은 하루 4~5시간이라는 최소 자기 공부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현실적으로 학원에 많이 다니는 학생들의 공부시간이 하루 2시간 미만임을 감안할 때 학원 강의 수강으로 소진하는 시간을 없애야만 제대로 된 일일 계획을 짤 수 있을 것이다. 


  • 주간 계획

6일치를 짠다. 7일치 계획을 짜면 마음은 뿌듯하겠지만 실천은 불가능하다. 그 누구도 일정 정도의 여유분 없이 계획을 짜면 실천이 어려워진다. 일요일에는 하루 정해진 분량을 다했을 경우 쉬고, 못했을 경우 보충한다. 6일 계획은 보통 시험 준비기간이 아닌 때를 가정할 때 ‘영수국/영수사/영수과/영수국/영수사/영수과’의 과목 배치를 하는 것이 고민을 더는 지름길이다. 중학생은 각각 1시간씩 하고 고등학생은 수학에 3시간, 나머지 과목에 1시간씩을 배치한다. 


  • 월간 계획

주로 시험 대비기간을 위해 짠다(한 달은 4주라고 가정). 시험 전 4주차에는 평소 영어, 수학위주의 공부패턴을 유지하되, 시험기간에 이 둘의 과목에 많은 시간이 소모되지 않도록 실력을 제대로 다져야 한다. 3주차에는 국영수 위주로 시험 대비모드로 돌입한다. 


교과서와 자습서, 문제집, 학교 수업내용 등을 위주로 공부한다는 뜻이다. 2주차에는 사회와 과학 계열 과목을 위주로 공부하되 국영수 과목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보충하고, 다했다면 복습을 병행한다. 1주차에는 두 부분으로 나뉜다. 초기 3일은 그동안 못한 부분을 최종적으로 보충하는 기간이다. 나머지 4일은 시험 보는 과목들의 순서와 역순으로 공부하면서 마무리한다. 시험 기간 동안에도 끝까지 최종 반복을 위한 벼락치기는 놓치지 않는다.

 

  • 연간 계획

주로 장기간에 걸쳐 이번 학기 또는 올해에 어떤 것을 주로 공부해야 하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선행학습을 해야 하는지 후행학습을 해야 하는지, 영어 문법은 언제까지 마무리해야 하는지 등, 6개월에서 1년에 걸친 계획도 함께 있어야만 나중에 방향을 잃고 시행착오를 막을 수 있다.


먼저 원플래너로 계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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